매월 문화 공연장으로 변신하는 금호아시아나 본관 로비

입력 2015-06-28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4일 저녁,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 1층 로비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 ‘아름다운 로비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금호아시아나그룹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 사옥 1층 로비에서는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이달 24일에도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 1층 로비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 ‘아름다운 로비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오후 6시1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강형진, 첼리스트 강효정, 피아니스트 김진무로 구성된 ‘니르바나 솔리스트 앙상블’이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러브 어페어, 시네마 천국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화 사운드트랙(OST)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이날 음악회에는 시민들 외에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김용연 부사장, 금호아시아나그룹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공연을 즐겼다.

로비 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는 사업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동참하면서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총 14차례의 음악회가 열렸다.

금호미술관 역시 ‘문화가 있는 날’에 적극 동참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 관람료를 25% 할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금호아시아나는 도서산간지역 등 문화소외지역 학교를 찾아가 음악회를 펼치는 ‘찾아가는 사랑의 금호아트홀’,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원데이 비전’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니파 바이러스' 공포…설 명절 동남아 여행 비상 [이슈크래커]
  • 서민 반찬서 '검은 반도체'로…한 장값 150원 사상 최고가
  • 월가서 다시 미국 인플레이션 경고음...금값에도 영향
  • 대출 눌러도 치솟은 집값…한강 이남 중소형 18억 돌파
  • 코스닥 랠리 탄 K바이오, 다음 시험대는 ‘임상·기술이전 성과 ’
  • [날씨] 월요일 출근길 '눈폭탄' 우려…전국 곳곳 대설특보
  • 단독 IPO 앞둔 마이리얼트립, 신규 서비스 ‘VewVew’로 의료·뷰티 관광 확장
  • 수도권은 집값 걱정vs지방은 소멸 우려…1극이 보낸 ‘청구서’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97,000
    • -4.18%
    • 이더리움
    • 3,255,000
    • -9.73%
    • 비트코인 캐시
    • 746,000
    • -3.74%
    • 리플
    • 2,291
    • -6.95%
    • 솔라나
    • 145,700
    • -6.3%
    • 에이다
    • 413
    • -5.49%
    • 트론
    • 418
    • -1.42%
    • 스텔라루멘
    • 252
    • -5.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7.36%
    • 체인링크
    • 13,600
    • -8.05%
    • 샌드박스
    • 145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