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평, 유희열에 굴욕 당해 "성시경도 이적도 아닌 너인 이유는…공연 티켓 안 팔려" 폭소

입력 2015-06-26 1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재평, 유희열

(출처=네이버뮤직 캡처)

페퍼톤스 신재평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유희열에게 굴욕을 당한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재평은 지난해 11월 19일 오후 8시부터 생중계된 네이버뮤직 음악감상회 라이브 ‘토이의 라디오-다 카포(Da Capo)’에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 진행을 맡아 유희열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유희열은 "어떻게 많은 분들이 앨범에 참여했는데 저를 초대해주셨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희열은 "성시경은 '예체능' 녹화 중이고 이적도 다른 일이 있다고 했다"고 말해 신재평에게 굴욕을 안겼다.

유희열은 이날 신재평을 소개하며 "섭외하는데 힘들었다. 집 밖으로 잘 안 나온다. 연말에 공연이 있는데 티켓이 잘 안나가 어떻게 할 지 모르겠다"고 솔직한 발언을 해 폭소를 안기기도 했다.

신재평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이장원의 절친으로 출연, 카이스트 출신답게 천재적인 두뇌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유희열 신재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20,000
    • +0.71%
    • 이더리움
    • 3,49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95%
    • 리플
    • 2,112
    • -1.81%
    • 솔라나
    • 127,800
    • -1.62%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4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2.01%
    • 체인링크
    • 13,730
    • -2.35%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