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탈퇴설에… 네티즌 “에프엑스 발목 잡힐 일 없네… 연기력 글쎄?”

입력 2015-06-25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리

▲사진=뉴시스

설리의 탈퇴설이 재차 불거진 가운데,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25일 앞서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설리 탈퇴설을 접한 한 네티즌은 “설리, 탈퇴든 아니든 계속 어정쩡하더니 이렇게 확실해져서 그래도 좋네요. 설리는 아쉽지만 무대를 기다렸을 팬들 마음이 크다. 4인조 다시 가자”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설리, 탈퇴할 거면서 뭘 그렇게 질질 끌었는지. 어차피 애정도 없는 팀에 남아 있어봤자 팬들만 고통스럽다. 멤버들이야 그간 정이 있으니 잘 지내겠지만 에프엑스 발목 잡힐 일도 없고 이제 활동만 좀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내기도 했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걸그룹 에프엑스 활동 이후 래퍼 최자와 열애설 등 에프엑스 탈퇴설에 꾸준히 휩싸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92,000
    • -2.15%
    • 이더리움
    • 2,485,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295,900
    • +1.23%
    • 리플
    • 1,630
    • -1.45%
    • 솔라나
    • 103,700
    • -1.61%
    • 에이다
    • 224
    • -0.44%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78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60
    • -3.23%
    • 체인링크
    • 11,300
    • -1.65%
    • 샌드박스
    • 74.98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