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찾는 내방객 2100만명 눈앞

입력 2007-01-24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창립이후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를 찾은 국내외 내방객이 2098만명으로 2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포스코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를 방문한 국내외 내방객은 56만2000명으로 이 가운데 외국인은 1만4000명으로 나타났다.

포항제철소의 경우 지난해 월평균 3만2398명에 해당하는 38만8785 명이 다녀갔고 이중 외국인은 1만4199 명이다.

외국인 내방객 가운데는 중국 내방객이 22.7%로 가장 많았고 일본 7.0%, 미국 6.6% 순이며 150여개 나라에서 포스코를 방문했다.

방문 계층은 일반인과 학생이 전체의 91.6%로 가장 많았고 이밖에 기업인이나 공무원, 교육계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광양제철소의 경우 지난해 내국인 17만570명, 외국인 2999명 등 모두 17만3569명이 다녀갔다.

포스코 관계자는 “올해도 국내외 인사들이 제철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준높은 견학안내 서비스는 물론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견학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6,000
    • +0.35%
    • 이더리움
    • 2,660,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53%
    • 리플
    • 1,508
    • -1.57%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71%
    • 체인링크
    • 11,560
    • -0.86%
    • 샌드박스
    • 58.71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