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하는 화장품주, 다시 달릴까?평가금액3배 레버리지투자로!~

입력 2015-06-05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공포에 급락했던 화장품주가 반등하고 있다. 메르스가 단기적 악재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실적 펀더멘털에 대한 확신을 기반으로 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아모레퍼시픽은 메르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 약 1년간 유커(중국인관광객) 바람을 타고 연일 고공행진을 펼치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메르스 감염자가 확인된 지난달 20일 이후 연일 내림세를 보여왔다. 메르스 사태가 중국인 여행객 감소로 이어지며 화장품주들의 실적 악화가 예상됐기 때문이다.

이 같은 화장품주의 반등은 투자자들 사이 메르스가 일시적 악재라는 인식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화장품주의 경우 장기적으로 볼 때 실적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정동휴 신영증권 연구원은 "화장품주의 경우 펀더멘털 상으로 다시 회복할거라는 확신이 강한 만큼 현재의 저가가 기회라는 생각을 한 투자자들이 매수에 나선 것 같다"며 "제약주의 경우 그동안의 급등세에 대한 버블 논란도 있었고 메르스로 인해 테마적 성격으로 오른 만큼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기 이벤트로 흔들렸던 종목들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 부자네스탁론 이란?etoday.bujane.co.kr

스탁론한도 :주식계좌 평가금액의 최대 3배 / 조건 : 증권계좌에서 이자 자동출금 / 로스컷 115% / 현금출금 130~135%

1>연3.1% - 6개월이후 연장시 5.7%

2> 연3.3% -2년고정금리

3> 연3.9% -3년고정금리

스탁론 문의가 많은 종목은

☞ 부자네스탁론 이란?etoday.bujane.co.kr

스탁론한도 :주식계좌 평가금액의 최대 3배 / 조건 : 증권계좌에서 이자 자동출금 / 로스컷 115% / 현금출금 130~135%

1>연3.1% - 6개월이후 연장시 5.7%

2> 연3.3% -2년고정금리

3> 연3.9% -3년고정금리

스탁론 문의가 많은 종목은 젬백스,코미팜,바이오스마트,삼성물산,파루,진원생명과학,내츄럴엔도텍,셀트리온,현대차,SK하이닉스,JW중외제약,대원전선,메디포스트,바이로메드,원풍물산,대화제약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타 1899-5946 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분들의 투자성향/ 증권사/자산/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상담하고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타 1899-5946 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분들의 투자성향/ 증권사/자산/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상담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84,000
    • +2.08%
    • 이더리움
    • 3,404,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0.46%
    • 리플
    • 2,173
    • +2.79%
    • 솔라나
    • 137,600
    • +1.62%
    • 에이다
    • 401
    • +2.04%
    • 트론
    • 524
    • +0.58%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2.76%
    • 체인링크
    • 15,830
    • +4.49%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