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루나 “보아 때문에 쌍코피 흘렸다”

입력 2015-05-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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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루나가 보아 때문에 쌍코피를 흘린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가수 루나, 작곡가 김형석, BTOB 육성재, 가희, MC 김성주 등 ‘일밤-복면가왕’을 빛낸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루나에게 “보아가 연습을 많이 해서 쌍코피를 흘렸다는 소리에 루나도 쌍코피를 흘렸다고 하더라”고 질문했다. 이에 루나는 “원래 15세는 9시에 퇴근해야 하는데 몰래 새벽 3시까지 연습실에서 연습했다”고 말했다.

MC들은 “실제 코피를 흘렸냐”고 물었고 루나는 “결국 코피를 흘렸다”며 “너무 피곤해서 제가 신발장에 쓰러져 코피를 흘리며 잠을 자고 있었다더라. 그 모습을 보고 아버지가 안타까워 하셨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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