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머슨퍼시픽, 반기문 방북 무산에 주가 ‘급등락’

입력 2015-05-20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기문 UN사무총장의 북한 방문 불허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던 에머슨퍼시픽 주가가 하락으로 돌아섰다.

20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에머슨퍼시픽은 전일 대비 1.32%(400원) 하락한 2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 총장의 북한 방문 사실이 알려졌던 전일 에머슨퍼시픽 주가는 18일 대비 2.71% 올랐고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불허 소식이 전해지기 전까지 전일 대비 1.81% 오르며 3만900원에 거래됐다.

에머슨퍼시픽은 금강산에 골프장과 리조트를 보유한 업체다. 반 총장은 이튿날인 21일 개성공단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북측의 방문 허가철회로 무산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1.14]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93,000
    • -3.34%
    • 이더리움
    • 4,413,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1.33%
    • 리플
    • 2,827
    • -2.72%
    • 솔라나
    • 189,300
    • -4.68%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2.37%
    • 체인링크
    • 18,260
    • -4%
    • 샌드박스
    • 221
    • +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