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획]금융계 주력 신상품

입력 2007-01-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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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금리경쟁 축소 여신상품 강화 예상

새해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새로운 계획을 세우곤 한다. 주가 고공행진, 부동산 폭등으로 그 어느때보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2007년 금융업계는 어떤 상품을 준비 하고 있을까.

은행은 주가연동 정기예금 상품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반기에는 여성전용 상품이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이다.

카드는 VVIP마케팅 이 강화 될 전망이다. 비자카드에서 마스타의 다이아몬드급(연회비 30만원 수준)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타겟마케팅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저축은행은 수신상품이 없기 때문에 여신 위주로 30%룰과 PF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신용대출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수신에 있어서는 과거의 상대적 고금리 혜택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콜금리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무리한 금리 경쟁을 점차 모습을 감추고 있는 추세다.

한편 보험사들은 기존의 변액보험과 같은 펀드 위주 상품에서 전톤적이고 안정적인 종신보험이나 정지보험의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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