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혼부부' 윤건, 장서희에 누나라고 불렀다가...'버럭'한 장서희의 한 마디는?

입력 2015-05-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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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장서희, 윤건 장서희

▲장서희 윤건 ' 님과 함께'

배우 장서희가 윤건의 호칭에 발끈했다.

7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 첫 방송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부부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윤건의 카페에서 가상 남편을 처음 만나 호칭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특히 대화 도중 윤건이 "서희 씨가 살짝 연상 아니냐. 누나?"라는 말하자 장서희는 "어머, 저기 가서 맞을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서희와 윤건은 서로의 호칭을 '서희씨'와 '건이씨'로 정리했다.

윤건은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TV에서 본 거랑 똑같다. 엄청 예쁘다.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이미지다"라고 장서희의 첫 이미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은 재혼이라는 콘셉트로 가상결혼생활을 보여준 시즌1에 이어 '만혼'을 주제로 안문숙·김범수 커플이 재회했고, 장서희·윤건 커플이 합류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윤건 장서희, 윤건 장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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