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ㆍ최지우, 연인느낌 물씬 “멜로 한장 찍을까?”

입력 2015-05-02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tvN 방송화면 캡처)

‘꽃보다할배’ 배우 이서진과 최지우의 달달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이서진은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in 그리스’에서 마지막 여행지 산토리니에 도착해 멋있는 가로등에 반한 최지우가 화보에 대해 말문을 열자 “여기서 나랑 멜로 한 장 찍자”고 제안했다.

이에 최지우는 옆에 서서 그를 그윽하게 바라봤다. 이서진은 최지우와 얼굴을 가까이하며 진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자꾸 웃으니까 못하겠잖아”라며 부끄러워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신구는 “이서진 진짜 좋아한다”, “분위기 좋다”라며 두 사람을 부추겼고 이순재와 백일섭 역시 함박 미소를 지었다.

‘꽃보다할배’에서 이서진과 최지우의 달콤한 모습을 본 네티즌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진짜 연애하면 좋겠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진짜 관심있는것 같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이러다 결혼소식 들리겠다”고 반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00,000
    • -1.55%
    • 이더리움
    • 2,50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6,100
    • +1.09%
    • 리플
    • 1,639
    • -1.56%
    • 솔라나
    • 104,500
    • -0.38%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1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60
    • -1.3%
    • 샌드박스
    • 75.44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