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7집 앨범 ‘여자’ 공개…출산 후에도 여전한 가창력 눈길

입력 2015-04-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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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스타즈

‘트로트 퀸’ 장윤정이 2년 만에 정규7집 앨범 ‘여자’를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장윤정의 7집 앨범 ‘여자‘는 지난달 26일 선공개한 ‘사랑해요’를 포함한 5개의 신곡과 ‘초혼’, ‘사랑가’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자신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3개의 음원이 함께 담겨 있다.

장윤정의 이번 7집 앨범 타이틀곡은 ‘반창고’와 ‘오! 마이 러브’다. ‘반창고’는 댄스 트로트 장르이며 ‘오! 마이 러브’는 세레나데 같은 컨트리풍 트로트다. 특히 ‘오! 마이 러브’의 어쿠스틱 버전도 앨범에 수록돼있다.

장윤정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복고풍의 네오 트로트, 어쿠스틱 트로트 등 새로운 장르들과 조화를 꾀해 더욱 발전되고 새로워진 음악 세계를 보여주면서 장윤정 특유의 맛깔스럽고 풍부한 감성 또한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며 “2년간의 트로트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인 만큼 음악을 접하시는 많은 분들이 즐겁게 감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백인백곡-끝가지 간다’에서 MC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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