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오승환, 사귀는 사이 맞다" SM 공식입장…소녀시대 5명이 열애 중

입력 2015-04-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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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오승환, 사귀는 사이 맞다" SM 공식입장…소녀시대 5명이 열애 중

▲오승환(좌)과 유리(우)(사진=이투데이DB/뉴시스)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투수 오승환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연예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지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또한 유리와 오승환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자주 참석했기에 이들의 열애는 이미 프로야구계에서는 상당히 많이 알려졌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유리 외에도 멤버 윤아, 수영, 티파니, 태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이후 이를 인정하고 당당하게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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