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당정청 위기…급할수록 원칙대로 가야"

입력 2015-04-19 2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19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19일 "급할 때일수록 원칙대로 해야 하고, 국민 앞에 정직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표는 국회 사랑재에서 제3차 당·정·청 실무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금 당·정·청이 비상한 위기 상황에 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당·정·청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인내심이 사라지고 있다"면서 "비상한 위기 상황에서 새누리당은 원칙과 정직을 강조하고 싶다. 우리 당은 매사 정도로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원내대표는 4월 임시국회 폐회가 보름여밖에 남지 않았음을 언급, "처리할 일들이 산적해 있는데, 이 모든 일들이 야당이 합의해주지 않으면 하나도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원내대표로서 야당을 설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42,000
    • +0.55%
    • 이더리움
    • 3,40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98
    • +2.74%
    • 솔라나
    • 137,500
    • +5.61%
    • 에이다
    • 404
    • +4.66%
    • 트론
    • 520
    • +0.78%
    • 스텔라루멘
    • 244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39%
    • 체인링크
    • 15,440
    • +6.12%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