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주요 일정 (4.20~4.24)

입력 2015-04-19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주요 일정 (4.20~4.24)

4.20(월)

◇한국은행

△제332회 임시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현황 자료(21일 10시)

△우리나라의 금융사이클 측정(BOK경제리뷰)(21일 조간)

◇금융위원회

△위원장, 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부위원장, 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부위원장,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14:00, 국회)

△현장점검반 금융회사 건의사항 검토결과(배포시)

◇금융감독원

△원장, 주례임원회의(09:00, 제1회의실)

△금융전문가에 의한 맞춤형 무료 금융자문서비스 제공(20일 석간)

△고금리 수취 등 불법사금융 척결 특별대책(21일 조간)

4.21(화)

◇한국은행

△총재, 부총재 임시국회 업무보고(10:00, 국회 기획재정위)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10:00, 서울정부청사)

△위원장 금융소비자 자문패널 제1차 회의(14:00, 대회의실)

△핀테크 지원센터 센터장 위촉(배포시)

△금융소비자 자문패널 구성 및 제1차 회의 개최(배포시)

△연금저축 계좌이체 간소화 시행(배포시)

◇금융감독원

△2015년 3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21일 석간)

△연금저축 계좌이체 간소화 시행(22일 조간)

4.22(수)

◇한국은행

△2015년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23일 조간)

◇금융위원회

△위원장, 제2차 금융개혁회의(14:00, 프레스센터 20층)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6:00, 대회의실)

△제2차 금융개혁회희 개최 결과(검사 및 제재 전 프로세스 일신방안 관련, 브리핑 10시)

△증선위 개최결과(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및 공시위반 법인 관련)

◇금융감독원

△원장, 제2차 금융개혁회의(07:30, 프레스센터 20층)

△2014년 신탁업 영업 현황 분석(22일 석간)

4.23(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09:00)

△2015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08:00)

△2014년 상장기업 경영분석(속보) 편제(24일 조간)

△2015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24일 석간)

△해외경제포커스<2015-17>(배포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6:30, 국무회의)

△자본시장 개혁방향 및 세부과제(코넥스시장 활성화ㆍ파생상품시장 활성화ㆍ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인프라 강화 관련, 브리핑 오후 2시)

◇금융감독원

△2015년 회계감리업무 운영계획(24일 조간)

4.24(금)

◇한국은행

-특이일정 없음

◇금융위원회

△위원장 사적연금 현장 간담회(14:00,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퇴직연금시장 정상화를 위한 자산운용제도 개선방안(오후 2시)

△사적연금 현장 간담회(연금시장 발전방안에 대한 현장의견 청취, 오후 2시)

△금융개혁 현장점검반 운영 현황(27일 조간)

◇금융감독원

△원장, 울산지역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14:00, 에너지경제 연구원)

△2015년 1분기 ABS 발행액, 전년 동기 대비 41.1% 증가(24일 석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70,000
    • -1.04%
    • 이더리움
    • 2,374,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285,100
    • +1.24%
    • 리플
    • 1,567
    • -2.67%
    • 솔라나
    • 100,100
    • -0.3%
    • 에이다
    • 216
    • +0.93%
    • 트론
    • 494
    • -0.6%
    • 스텔라루멘
    • 267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00
    • -2.48%
    • 체인링크
    • 10,890
    • -0.82%
    • 샌드박스
    • 70.4
    • -6.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