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장동민, 이훈 도발…"한 때 전설의 주먹 순위에 꼽혔는데"

입력 2015-04-1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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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장동민, 이훈 도발…"한 때 전설의 주먹 순위에 꼽혔는데"

(MBC 방송 캡처)

'무한도전' 장동민과 박명수가 이훈을 도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선 다섯 명의 식스맨 후보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각각 팀을 이뤄 아이템을 실행시키는 미션을 실행시켰다.

앞서 장동민은 "스타들에게 승부욕을 발동시키며 살살 긁겠다"고 장담한 바 그 첫 스타가 누가될지 관심이 쏠렸다.

실제 이날 방송에선 '무한도전' 대표 '구욕커' 박명수는 '뉴욕커' 장동민과 팀을 이뤄 '전설의 주먹' 아이템을 선보였다.

장동민과 박명수는 제일 먼저 이훈을 찾아갔고 두 사람은 본격적인 아이템을 설명했다. 박명수는 이훈에게 "최고의 주먹을 찾는데 이훈은 리스트에 없더라"고 승부욕을 자극했고 이훈은 장동민의 예언처럼 "언제 빠진거야?"라며 발끈했다.

'무한도전' 장동민-박명수, 이훈 도발에 네티즌은 "'무한도전' 장동민-박명수, 이훈 도발, 대박 웃기다" "'무한도전' 장동민-박명수, 이훈 도발, 결국 장동민 예언대로 되네" "'무한도전' 장동민-박명수, 이훈 도발, 식스맨은 장동민이 돼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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