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강남지부, 1사1촌 농촌 일손 돕기 실시

입력 2015-03-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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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 봉사활동 현장. (사진=건강관리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지난 24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양평군 대흥1리 황골마을에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협 어머니봉사단과 직원이 함께 밭 비료주기, 잡초 뽑기, 비닐걷기 등을 통해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서울강남지부는 황골마을과 지난 2013년 9월, 도시와 농촌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농촌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역특산물 직거래 및 공동구매, 일손돕기,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이은희 본부장은 “지속적인 교류는 농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농촌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협회로서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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