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벤처스, 국내 스타트업 투자위한 펀드 결성

입력 2015-03-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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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원 규모 에스비글로벌스타펀드 결성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새로운 투자조합인 에스비글로벌스타펀드를 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조합 결성 총액은 120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집중 투자 분야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비롯한 전반적인 ICT 산업이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이번 투자조합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국내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투자할 계획이다.

이은우 에스비글로벌스타펀드 대표펀드매니저는 “글로벌 스타라는 펀드 명처럼 한국의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소프트뱅크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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