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맨유' 제라드, 등장 1분도 안돼 '퇴장'...발목을? '너무 했네'

입력 2015-03-23 0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버풀 맨유' 제라드 퇴장

(사진=sbs스포츠)

'리버풀 맨유' 제라드, 등장 1분도 안돼 '퇴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가 투입 45초만에 퇴장되는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22일(한국시간) 오후 10시30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홈경기에서 제라드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퇴장을 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은 맨유 후안마타의 완벽한 골에 전반을 뒤진 채 마무리 했다. 이에 선발출전 명단이 아니었던 제라드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아담 랄라나와 교체 투입됐다.

그러나 환호와 함께 등장한 제라드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상대팀 에레라와 공을 다투던 도중 충돌했고 쓰러진 에레라의 발목을 밟는 행동까지 보였다. 이후 주심은 제라드의 행동에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 레드카드를 선언했고 결국 제라드는 등장 46초만에 퇴장 명령을 당했다.

'리버풀 맨유' 제라드 퇴장, '리버풀 맨유' 제라드 퇴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00,000
    • +0.55%
    • 이더리움
    • 3,43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
    • 리플
    • 2,108
    • +0.76%
    • 솔라나
    • 138,000
    • +0.36%
    • 에이다
    • 402
    • +0%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5.96%
    • 체인링크
    • 15,550
    • +1.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