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집단 성폭행 연상케 하는 돌체앤가바나 화보 재논란

입력 2015-03-19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가 공개했던 집단성폭행을 떠올리게 하는 화보가 재점화 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 화보는 2007년 S/S 시즌에 공개된 것으로 당시 여성 모델 주변에 반나체의 남성들이 둘러싼 모습이 집단 성폭행을 연상케 해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광고사용이 금지됐다.

이 화보가 다시 논란이 된 이유는 최근 돌체앤가바나 디자이너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태어난 아이들을 '인조적'이라고 비하했기 때문. 이 비하 발언으로 영국 유명 가수인 엘튼 존을 포함한 유명 인사들이 불매운동을 벌였고, 현재 SNS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돌체앤가바나 측은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 않는 태도가 문제라고 나서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3,000
    • -0.47%
    • 이더리움
    • 2,38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1.58%
    • 리플
    • 1,594
    • -0.62%
    • 솔라나
    • 108,100
    • -1.28%
    • 에이다
    • 221
    • -1.34%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4.31%
    • 체인링크
    • 11,060
    • -1.25%
    • 샌드박스
    • 71.32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