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 3년 여만에 트위스트 셔플곡 '빵야'로 컴백

입력 2015-03-06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인조 보이그룹 에이블(A-ble)이 3년 여 만에 싱글 ‘빵야’로 컴백한다.

에이블은 오는 11일 싱글 ‘빵야’를 발매한다. 그 동안 공연 위주로 활동해온 에이블은 방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빵야’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에이블의 신곡 ‘빵야’는 트위스트 셔플 리듬에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곡으로,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무대를 꾸미기 위해 퍼포먼스 연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빵야’는 최근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작곡팀 팔번공(8ballsound)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 다른 수록곡 ‘Marry Me’는 에이블의 달콤하고 감미로운 보이스가 잘 어울리는 곡으로 연인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일종의 청혼가다.

에이블의 소속사 ESJ 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이블이 한국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트위스트 셔플 리듬의 ‘빵야’로 컴백한다.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드러내기 위해 안무도 신경썼다”며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0,000
    • +0.69%
    • 이더리움
    • 3,40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01%
    • 리플
    • 2,234
    • +2.95%
    • 솔라나
    • 138,400
    • +0.8%
    • 에이다
    • 419
    • -1.8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73%
    • 체인링크
    • 14,350
    • +0.42%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