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얕봤던 키썸에 큰코 “이미 소문난 네 행동, 볼품없어”

입력 2015-03-06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 키썸이 제시에게 일대일 디스랩을 펼쳤다.

5일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 제시, 졸리브이, AOA 지민 등이 출연했다.

키썸은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제시를 향해 “언니에게 어울리는 장소는 이태원. 모두가 알고 있지 이미 소문난 네 행동…볼품없는 너. 가진 거라곤 경력 뿐. 너 빼곤 다 병풍, 떨지 마 같잖은 허풍. 내가 봤을 때 네 실력은 다 병풍이야” 등 내용의 래핑을 선보였다.

이어 키썸은 ‘언프리티 랩스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너무 후련했다. 코 막혔는데 코 푼 느낌. 이젠 제시 안 무서워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제시 역시 “난 키썸이 그렇게 세게 나올지 몰랐다. 내가 바보였다. 키썸의 수준을 낮게 봤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잘 봐. 발성이나 발음부터가 급이 달라. 잘 봐둬. 기억나냐 디스곡? 졸리브이. 네 얼굴이 코미디. 여자 축에도 못 끼는 네 몸뚱이 코끼리. 돼지” 등 내용의 래핑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13,000
    • -2.39%
    • 이더리움
    • 2,47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31%
    • 리플
    • 1,622
    • -1.99%
    • 솔라나
    • 103,200
    • -2.18%
    • 에이다
    • 224
    • -0.44%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76
    • -4.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30
    • -3.75%
    • 체인링크
    • 11,260
    • -2.34%
    • 샌드박스
    • 75.1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