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미, 촬영 카메라에 "찍지마라"…졸리브이엔 "야 다 들려 XXX"격한 반응, '살벌하네'

입력 2015-03-0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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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가 졸리브이의 디스전 제안을 거절하는 과정에서 격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5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5회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1:1 디스랩 배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메타는 2년 전 이들의 디스전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두 사람에게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내 이름에 꼬리표처럼 안 붙었으면 좋겠다. 이 친구 때문에 여기 나오는 것도 고민 많았다. 같이 서있기 싫어서다. 난 이거 안 하겠다. 죄송하다”고 강하게 거부했다.

타이이는 이어 카메라를 향해서도 “찍지 마세요”라고 민감함 반응을 보였다.

특히 졸리브이가 제작진 인터뷰를 진행하며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자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을 쏟아냈다.

그러나 이날 두 사람은 결국 랩배틀을 벌이게 됐다.

타이미는 졸리브이에게 “네 네임밸류 실력 외모 전부 다 후달리지. 쇼미더머니에서 다 보여줬지.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이라고 디스했다. 타이미는 졸리브이의 외를 ‘코끼리’에 비유하기도 했다.

졸리브이는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유 룩 소 소 타이니”라고 맞공격하며 디스전을 벌였다.

타이미 졸리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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