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눈물 흘리던 타이미 '반전디스'..."졸리브이 실력 외모 후달린다", 코끼리까지 언급

입력 2015-03-06 0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사진=엠넷)

'언프리티 랩스타'타이미가 졸리브이를 디스했다.

5일 Mnet ‘언프리티랩스타’ 5회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1:1 디스랩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타이미는 눈물을 흘리며 졸리브이의 대결 제안을 거절했다. 졸리브이와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다는 게 이유였다. 그러나 결국 마음을 바꿔 졸리브이와 맞붙었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네 네임밸류 실력 외모 전부 다 후달리지. 쇼미더머니에서 다 보여줬지.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이라며 강도높은 공격을 이어갔다.

이어 타이미는 졸리브이의 외모를 코끼리 등의 동물에 비유했다.

타이미는 인터뷰에서 “정말 속이 시원하다”며 “뭔가 있었던 것을 팍 떼어낸 느낌? 산산조각 내서 팍 뿌려버린 느낌이 든다”며 디스전을 펼친 소감을 드러냈다.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92,000
    • +0.43%
    • 이더리움
    • 3,40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086
    • +2.2%
    • 솔라나
    • 136,000
    • +4.86%
    • 에이다
    • 405
    • +4.92%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2.42%
    • 체인링크
    • 15,260
    • +5.31%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