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사물인터넷주, 삼성전자 사물인터넷 유망 기업 적극 인수…↑

입력 2015-01-29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유망 사물인터넷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인수도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콤은 전일대비 1250원(11.01%) 상승한 1만2600원에 거래중이다. 에스넷(6.18%)과 링네트(3.96%)도 오름세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 전략 수립 조직을 삼성전자 기획팀 산하에 두고 기술 연구 조직을 DMC 연구소 산하에 신설했으며 신규 조직을 통해 미래 사업 전략을 세우고 유망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M&A)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국내외 유명 대학들과 IoT 관련 사업의 비전을 세우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모델을 정립하고 과감한 투자를 병행해 IoT 시대를 선점하겠다는 복안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8,000
    • +2.55%
    • 이더리움
    • 3,513,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53%
    • 리플
    • 2,144
    • +1.9%
    • 솔라나
    • 129,500
    • +2.7%
    • 에이다
    • 378
    • +3.56%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71%
    • 체인링크
    • 14,060
    • +2.6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