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일본인 인질 풀어주기로

입력 2015-01-28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억류중인 일본인 인질 고토겐지<사진>와 IS가 석방을 요구한 사형수 사지다 알리샤위를 상호 풀어주는 합의가 이뤄졌다고 일본 후지TV 계열의 후지뉴스네트워크(FNN)가 28일 이스라엘 통신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IS는 27일 오후 11시께 고토가 등장하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24시간 내에 고토와 리샤위를 맞교환하지 않으면 고토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00,000
    • +1.97%
    • 이더리움
    • 3,437,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62%
    • 리플
    • 2,112
    • +1.34%
    • 솔라나
    • 127,000
    • +1.68%
    • 에이다
    • 368
    • +1.94%
    • 트론
    • 485
    • -1.02%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97%
    • 체인링크
    • 13,790
    • +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