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진, "우리집 푸아그라 필수…남편 백종원 30분 안에 먹고 싶은 다 만들어줘" 애정과시

입력 2015-01-1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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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진, "우리집 푸아그라 필수…남편 백종원 30분 안에 먹고 싶은 다 만들어줘"

▲사진=JTBC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남편이 요리사이면 먹고 싶은것을 언제든지 먹을 수 있냐"고 묻자 패널 요리사들은 푸아그라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소유진은 "집에 항상 푸아그라가 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또 소유진은 "TV에서 음식이 나와서 저것 먹고 싶다라고 하면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 준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가희는 "제가 증인이다. 집어 먹을 꺼 해줘라고 하면은 30분 안에 요리가나온다"라고 덧붙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진 가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진 백종원 부부 부럽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진 백종원 애정이 넘치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진 백종원 부부 가희랑 친한가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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