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제우주정거장서 암모니아 누출…우주인 대피"

입력 2015-01-14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우주정거장(ISS) 미국 구역에서 14일(현지시간) 암모니아가 누출돼 우주 비행사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연방우주청은 이날 성명을 내고 "ISS 냉각장치에서 독성 물질이 누출됐다"며 "미국 구역을 소개하고 우주 비행사들을 러시아 구역으로 안전히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해당 독성물질이 암모니아며 현재 ISS 내 미국 구역은 봉쇄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사고로 미국 스페이스X 화물 우주선의 귀환이 늦춰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17,000
    • -1.42%
    • 이더리움
    • 3,379,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2.99%
    • 리플
    • 2,044
    • -2.29%
    • 솔라나
    • 129,800
    • -0.99%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48%
    • 체인링크
    • 14,550
    • -1.2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