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 유세윤, 손석희 앵커에 빙의 폭소 ‘싱크로율 최고’

입력 2015-01-13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현무(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전현무와 유세윤이 손석희 JTBC 앵커를 흉내냈다.

12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관 JTBC 사회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과 전현무는 김관의 이성교제나 스킨십에 대해 추궁했다. 이어 전현무는 당황해하는 김관에게 “한말씀 해보시지요”라고 했고, 유세윤 역시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라며 손석희 앵커를 흉내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김관에게 지금의 상황을 리포팅해보도록 시켰다. 이때 유세윤이 손석희 앵커를 따라하자, 전현무는 “끝에를 다르게 해야 한다. ‘잘 알아듣겠고요’”라며 흉내내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현무는 “‘비정상회담’ 녹화 현장에 나가 있는 김관 기자 연결해보도록 하지요”라고 손석희 앵커를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50,000
    • -1.39%
    • 이더리움
    • 3,358,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49%
    • 리플
    • 2,201
    • -1.3%
    • 솔라나
    • 136,000
    • -1.73%
    • 에이다
    • 414
    • -2.36%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66%
    • 체인링크
    • 14,120
    • -2.22%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