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화 소외 지역 아동 위한 과학교실 개최

입력 2015-01-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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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동안 옥토끼 우주센터(인천광역시 강화군 소재)에서 개최한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시즌2 연합행사 ‘다함께 우주로!’ 과학교실에 참가한 아동들이 우주과학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한화는 7~8일 1박2일 동안 인천시 강화군에 있는 옥토끼 우주센터에서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시즌2 연합행사 ‘다함께 우주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화 임직원 30명과 문화소외지역 저소득층 학생 80여명은 가상의 우주 공간에서 중력가속도와 달탐험존 등을 체험하고, 화약 로켓을 직접 제작하고 쏘아보는 활동 등의 과학체험교육을 실시했다.

한화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는 2011년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문화소외지역 아동을 위한 과학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부터 현재까지 시즌2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껏 사업에 참여한 아동과 기관실무자, 한화 임직원 봉사단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1박2일의 과학문화체험프로그램으로 실시됐다.

한화는 향후에도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프로그램을 확대·보완해 문화소외지역의 인재육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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