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킬미 힐미’ 황정음, 지성과 첫 만남…제대로 망가졌다! 박서준과 무슨 사이?

입력 2015-01-07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MBC 드라마 ‘킬미, 힐미’(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킬미 힐미’ 황정음이 지성과 첫 만남에서 박서준과 육탄전을 벌였다.

7일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는 차도현(지성)이 오리진(황정음)과 오리온(박서준)의 싸움에 휘말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킬미 힐미’에서 차도현은 공항에서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오리진을 발견했다. 순간 차도현은 자신의 다중 인격 탓에 일이 생겼다고 생각했다. 반면 오리진은 차도현 뒤에 숨어있는 오리온을 잡아끌어냈다.

오리진은 오리온에게 소리를 지르며 몸을 마구 잡았고, 오리온은 차도현을 놓지 않았다. 이에 차도현이 “폭력 말고 대화로 해결하세요”라고 했지만, 오리진은 “무슨 일인지 모르면 빠지세요”라고 응수했다.

그럼에도 몸을 놓지 않는 오리온 탓에 차도현은 두 사람의 싸움에 휘말렸다. 이에 오리진은 “여러분 여기 이 사람이 얼굴 없는 작가 오!”라고 소리질렀다. 이에 오리온은 오리진의 입을 막으며 “오메나! 어떡하냐. 죄송합니다. 제 동생이 많이 아픕니다. 여기가 많이 아픕니다. 오빠가 동생 병원 데려가줄게”라고 해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

오리진과 오리온은 쌍둥이 형제다. 오리온은 정신과 전문의이며 오리온은 추리 소설가로서 대중에 정체를 숨기고 있다.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32,000
    • +2.82%
    • 이더리움
    • 3,325,000
    • +7.36%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09%
    • 리플
    • 2,169
    • +3.93%
    • 솔라나
    • 137,200
    • +5.54%
    • 에이다
    • 415
    • +6.4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4,380
    • +5.97%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