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명품 피해 막으려면 '고이비토 광주점'

입력 2015-01-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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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고명품 거래로 전라권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 얻고 있어

경기침체와 더불어 유명 해외 명품들의 가격인상 정책이 겹쳐지며 최근 명품 브랜드들의 자존심에 상처가 늘어나고 있다. 물론 에르메스, 샤넬 등 초고가의 명품은 상위 구매층들의 충성도 덕에 꾸준한 호황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타 명품 브랜드들의 경우에는 마이너스 성장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고이비토 광주충장로점의 관계자는 "명품 시장이 변화되는 이유 중 하나로 중고명품의 거래 활성화를 들 수 있다"며 "이는 중고명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져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최근에는 새것 같은 중고명품을 구매 할 수 있고 자기의 소중한 중고명품을 매입이나 위탁판매, 교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활용 할 수 있어 중고명품의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중고명품매입, 위탁판매 등이 늘어나면서 피해사례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고이비토 광주 충장로점 관계자는 "중고명품을 매입할 때는 업체의 신뢰도와 인지도, 해당 업체가 안정된 시스템을 제공하는지를 꼭 따져봐야 한다"고 말하며 "요즘 들어 영세 개인 업체에 위탁물건을 맡기고 돌려받지 못하는 등 중고명품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한 명품은 소유주가 생각하는 값어치와 전문가적 기준과 관점에서 보는 명품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본인이 소유한 중고명품의 시세가 책정된 방법이나 이유를 묻는 등 전체적인 부분을 꼼꼼하게 상담 받은 후 매입 유무를 결정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한편 고이비토 광주 충장로점은 전국단위 법인 기업으로서 각종 중고명품가방, 명품시계, 명품지갑, 소품 등의 매입, 위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며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택배를 통한 매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의 섬세하고 정확한 상담으로 안심하고 물건을 맡길 수 있으며 구매제품에 대한 A/S를 철저하게 보장해주어 전라권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http://gwangju2.koibito.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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