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에 정체 들켜..."다시는 얼쩡거리지마"

입력 2014-12-05 0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

(사진=SBS)

피노키오’ 윤균상이 이종석 정체를 알고 분노했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연출 조수원 l 극본 박혜련) 4일 방송에서는 자신이 정체를 숨겼던 최달포(이종석 분)가 기재명(윤균상 분)에게 기자 직업을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달포는 범퍼 수리비를 명목으로 기재명을 만나 자신을 택시기사를 하다 그만 둔 인물이라고 소개하지만 형 기재명에게 정제를 들키고 만다.

기재명은 최달포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생각하고 그를 미행해 방송국 앞까지 따라갔다.

최달포는 기재명을 발견하고 “형”이라고 불렀지만 기재명은 “다시는 형 소리 하지마! 내 근처에 얼쩡거리지마! 기자는 다 끔찍하고 역겨우니까!”라고 거부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 어쩌나 이 형제", "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 드라마 재미있다", "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 어떻게 될까 이거", "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 서로 너무 다른길을 가는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99,000
    • +0.21%
    • 이더리움
    • 3,43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43%
    • 리플
    • 2,256
    • +0.71%
    • 솔라나
    • 139,300
    • +0.51%
    • 에이다
    • 430
    • +2.63%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9%
    • 체인링크
    • 14,550
    • +1.11%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