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연말맞이 국군장병 위문

입력 2014-12-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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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대 한국감정원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정종민 육군공병학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유두석 장성군수(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2일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육군공병학교를 방문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한국감정원은 육군공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육군공병학교에 위문금을 전달한 바 있다. 올해 9월에는 보상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등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공병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서종대 한국감정원 원장은 “국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국가안보를 위해 애쓰는 군 장병 덕분이며 오늘 직접 만나보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육군공병학교는 건물, 도로, 교량 등 국방시설물 설치에 관한 전문교육기관으로서 ‘강한 육군’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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