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21일부터 마지막 파워세일 실시

입력 2014-11-18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7일간 2014년 마지막 ‘파워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남성, 여성, 잡화, 아동 등 전 상품군에서 10~30% 겨울 상품 할인행사에 들어간다.

목동점은 21일부터 23일까지 대행사장에서 ‘남성 겨울 프리미엄 상품 대전’을 진행한다. 캠브리지, 로가디스, 다반, 반하트디알바자 등 총 6개 남성의류 브랜드가 참여하며, 이태리 직수입 원단을 사용한 정장과 코트를 최대 60%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캠브리지 이태리 직수입 정장 49만9000원(정상가 124만원), 58만원(정상가 145만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영패션전문관 유플렉스 대행사장에선 지고트, 아이잗컬렉션, 린, 모조에스핀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여성캐주얼 겨울상품 특가전’ 행사를 진행한다. 총 20억원 물량의 기획 및 이월 상품을 판매하며, 이월 상품의 경우 최소 30~60% 이상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별 주요 상품으로 지고트 패딩 9만9000원(정상가 19만9000원), 아이잗컬렉션 거위털 패딩 7만원(정상가 19만9000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지난 14일부터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등 주요 점포에서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 시즌오프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작년보다 참여 브랜드가 2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19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물량도 브랜드별로 최대 30% 이상 늘어났고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대춘 현대백화점 마케팅팀장은 “세일 기간 동안 겨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한편, 협력사의 재고 소진을 돕는 상품군별 대형 기획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며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이어지는 연말 쇼핑 대목을 맞아 소비 심리를 올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6,000
    • -1.29%
    • 이더리움
    • 3,201,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8.72%
    • 리플
    • 2,081
    • -2.12%
    • 솔라나
    • 127,300
    • -1.85%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41%
    • 체인링크
    • 14,260
    • -2.33%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