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운영⋯정비사업·내집마련 상담까지 오세훈 시장, 정비 애로점 등 시민 간담회 서울시가 복잡한 주택 정책과 내 집 마련 정보를 한곳에 모아 시민에게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상시 청취하는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미리내집, 신속통합기획, 모아주택 등 주요 제도를 대화형 전시로 풀어내는 ‘주택정책소통관’을 통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정비사업 관련 애로도 직접 듣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4일 서울도시건축전시관(중구 세종대로119)에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소통관은 5일부터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026-02-04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