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의식 높아졌다⋯전국 교통문화지수 0.61점 상승
원주·상주·괴산·계양구 교통문화 ‘우수’⋯전남 보성군 개선율 1위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조사 결과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가 81.34점으로 전년 80.73점보다 0.61점 올랐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영향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교통문화지수는 국가승인통계다. 인구 30만 이상 시, 30만 미만 시, 군, 자치구 등 4개 그룹을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항목을 평가해 산출한다. 운전행태 지표는 최근
2026-02-0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