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너지·교통으로 해외수주 다변화⋯'GICC 2026' 15일 개막
정부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환, 교통 인프라 등을 앞세워 해외건설 수주 다변화에 나선다. 해외 32개국의 장·차관과 발주처, 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인프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15일부터 사흘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6'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GICC는 정부와 해외 주요 발주처, 다자개발은행(MDB),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열
2026-09-1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