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수도권 주거용 PF 325곳 밀착관리⋯“내년까지 18만호 차질 없이 공급”
금융감독원이 수도권 주거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325개(약 18만호)에 대해 사업장별 담당자를 지정하는 밀착관리에 들어간다. 8·1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다. 금감원은 3일 금융업권 관계자들과 '신속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주거용 PF 사업장 밀착관리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금감원 수석부원장 주재로 열렸으며 신한은행, 교보생명보험,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저축은행, 롯데캐피탈, KB자산운용,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나이스신용평가 등이
2026-09-03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