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농촌 일손 돕기⋯소똥 냄새에 “코 실리콘 녹을 듯”
가수 박서진과 신승태, 안성훈, 재하가 축사와 1만 평 규모 고추밭에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 8월 1일 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신승태, 안성훈, 재하가 참여한 ‘트로트 농활단’의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네 사람은 포도밭 작업을 마친 뒤 축사를 찾아 소똥을 치우는 작업에 투입됐다. 축사에 들어선 안성훈은 강한 냄새에 인상을 찌푸렸고, 재하는 헛구역질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박서진은 “코 실리콘이 녹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축사 주
2026-07-31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