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세훈, 처음이자 마지막 TV토론서 부동산·안전 난타전[종합]
“주택 공약 불이행”…“행당7구역 의혹 답해야” “철근 누락, 중대 부실시공”…“보강 조치했다” 김정철 “양당 후보 주폭·명태균 리스크 여전해” 권영국 “‘정원오세훈’ 말나와…공약 다르지않아” 6·3 지방선거 선거에 출마한 서울시장 후보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열린 TV 토론회에서 난타전을 벌였다. 양강 구도를 형성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주택 공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등 부동산과 안전 문제를 집중적으로 겨냥하며 설전을 주고받았다. “오세훈, 착공 공약 절반도 못지켜” v
2026-05-29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