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업 실적 호조에 전반적 강세…유가, 외교 진전 기대에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뉴욕증시 마감 뉴욕증시는 기업 호실적과 유가 하락이 맞물리면서 대체로 상승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9.85포인트(1.02%) 오른 5만2495.88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21.84포인트(0.28%) 상승한 7712.5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07포인트(0.02%) 내린 2만6424.82에 거래를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아마존이 0.07% 상승했고 테슬라는 1.54% 올랐다. 반면 애플은 1%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0.31% 내렸다. 메타는 1.59%,
2026-10-21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