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30.8만명…K푸드 수출 136억달러 ‘역대 최대’ [국민주권정부 1년]
농식품부, 출범 1년 성과로 기본소득·수출·먹거리 돌봄 제시 시범사업 신청률 95%…먹거리 바우처 16.1만 가구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가 새 정부 출범 1년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K-푸드 수출 확대, 국민 먹거리 돌봄 강화를 내세웠다.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농어촌에는 소득 기반을 보강하고, 수출과 먹거리 복지를 통해 농정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농식품부는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정성과를 발표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10개 군에서 진행 중이다. 4월 말 기준 신청 인원은 3
2026-05-20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