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부자 보고서] '영리치' 평균 총자산 66억, 5명 중 1명 가상자산 투자
대한민국 영리치(49세 이하 부자)의 총자산 규모는 1인당 평균 66억 원으로 나타났다. 또 5명 중 1명은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나금융연구소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2년 한국 부자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영리치의 총자산(66억 원) 중 부동산이 60%, 금융자산이 40%를 차지했다. 올드리치(50세 이상 부자)는 1인 평균 총자산이 80억 원이고, 부동산과 금융자산 비율은 영리치와 동일하다. 영리치는 1인당 1.7채, 올드리치는 1.5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거 목적의
2022-04-13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