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주기 단축·거래시간 연장으로 유동성·시간 제약 완화 비상장주식·조각투자 결제 인프라 구축, STO 제도화와 연계 AI 시장감시·투자 에이전트 논의…시스템 안정성·투자자 보호 병행 금융당국이 결제주기 단축과 거래시간 연장, 토큰증권(STO)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중심으로 자본시장 인프라 개편에 나선다. 거래·결제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자의 유동성·시간·투자대상 제약을 완화해 실시간·상시거래·통합 디지털 시장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
2026-06-23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