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 vs 외인·기관 '하루 단위'로 매수 주체 교체 개인, 삼성전자 팔고, 현대차·한온시스템 등 '모빌리티' 집중 매수 지난 주 국내 증시는 개인 투자자와 기관·외국인 간의 유동성 격전지였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은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를 대거 내다 파는 대신,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및 로봇 관련주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재편하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인이 1조 21억 원을 순매도하며 기관(4785억 원)과 외국인(2802억 원)에게 물량을 넘기자, 바로 다음 날인 22일에는 다시 개
2026-01-25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