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삼성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세대 확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국면인 가운데 빅뱅의 귀환, 대형 IP의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차세대 라인업의 성장세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7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만8300원이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숨 고르기를 거친 이후, 하반기에는 아티스트 라인업 전반의 활동 재개와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컴백을 비롯해,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
2026-06-18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