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를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이 한꺼번에 하락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XRP) 등도 함께 떨어지며 가상자산 시장 전반이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20일(한국시간) 오전 7시 기준, 글로벌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9만2000달러대에서 2% 넘게 하락했고, 이더리움은 3200달러 초반까지 밀렸다. 알트코인들도 예외 없이 약세를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솔라나의 시세 낙폭이 가장 컸다. 솔라나는 하루 만에 약 6% 급락했다. 전날 140달러대에서 거래되던 가격은 130달러 초반까지 떨어졌고 국내 원화 기준
2026-01-20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