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의 100%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유리기판의 핵심 소재인 '글라스코어(Glass Core)'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합작법인 'GlaSSEM(가칭)'을 설립하고 유리기판용 핵심 소재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합작법인명인 GlaSSEM은 유리(Glass), 삼성(Samsung), 스미토모(Sumitomo), 전자(Electronic), 소재(Materials)의 의미를 담은 사명이다. 양사의 차별화된 소재·공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2026-07-02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