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의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들을 위한 플랫폼 혁신에 나선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상반기 내 현재 7개 언어(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중국어 번체)로 분리 운영중인 글로벌 아마추어 창작 공간 ‘캔버스(CANVAS)’를 하나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창작자들은 더 많은 글로벌 독자와 만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캔버스는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 플랫폼으로,
2026-03-27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