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지상파 콘텐츠와 실시간 채널을 결합한 구독상품을 출시하며 IPTV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SK브로드밴드는 지상파 3사 콘텐츠와 실시간 채널을 결합한 올인원 구독상품 'B tv+ max'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B tv+ max'는 기존 월정액 상품 'B tv+'에 KBS·MBC·SBS 지상파 3사 콘텐츠를 추가한 상품이다.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영화, 키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을 포함한 30만편 이상의 콘텐츠와 실시간 채널 255개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TV 전원을 켜면 전용 홈으로
2026-07-01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