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지난해 데이터센터 온실가스를 4753톤 감축했다. 재생에너지 조달량은 2.8배 늘렸으며 AI 안전성도 강화했다. 카카오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난 한 해 동안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담은 ‘2025 카카오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전용 홈페이지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공시 기준(ISSB)을 적용하고 시각적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 이용자 보호, 정보보안, 기후변화 대응 등 3대 중대이슈가
2026-06-24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