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중재안 마련 후 전달 “휴전 후 15~20일 내 최종 합의 모색” 골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핵심 쟁점 이란, 재개방·시한 설정 모두 거부 미국과 이란이 휴전한 이후 종전하는 방식의 중재안을 각각 수령했다.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의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양측의 적대 행위 종식을 위한 계획을 마련, 이날 미국과 이란에 각각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중재안은 즉각적인 휴전 이후 종전까지 이어지는 방식이다. 이를 포함한 포괄적 최종 합의로 구성된 2단계 합의안이 골자다. 합의가 이뤄질 경우 양측은 즉각 휴전한
2026-04-06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