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이 결국 너무 빨리 멈춰 섰다. 설렘으로 시작한 귀환은 세 경기조차 채우지 못한 채 수술대 소식으로 이어졌고 사실상 2026시즌을 접게 됐다. 토론토 존 슈나이더 감독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LA 다저스와 경기를 앞두고 폰세가 다음 주 오른 무릎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재활에는 약 6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들은 이 일정상 올 시즌 내 복귀는 매우 어렵다고 보고 있다. 폰세의 악몽은 지난달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시작됐다
2026-04-08 06:40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로 지난해 솔로 데뷔 열기를 이어간다. 다영은 오늘(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다영의 싱글은 지난해 9월 발매한 '고나 럽 미, 롸잇?(gonna love me, right?)'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발매에 앞서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난 다영은 설렘 가득한 얼굴로 "정말 예상치 못하게 많은 분께서 지난 앨범 타이틀곡 '바디(Body)'를 예뻐해주셔서 두 번째 앨범이 나오
2026-04-07 07:00
그룹 킥플립(KickFlip)이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을 발매하고 '킥랄(킥플립표 발랄함)' 열기를 이어간다.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참석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수록곡 '트웬티(Twenty)' 무대를 공개, 신보 및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이 퍼스트 킥'은 킥플립이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
2026-04-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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